킹콩바이 스타쉽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 2학년때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신승호는 187cm의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체격으로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신승호 인스타그램 / 에이틴 당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본격적인 배우활동을 시작한 신승호. 이후 ‘열여덟은 순간’과 ‘좋아하면 울리는’ 등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 공교롭게 모두 하이틴물이라 교복입은 학생의 모습을 연기했다.

신승호 인스타그램 / 열여덟의 순간 당시

그런데 과거 “아이가 몇 살이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었다는 신승호. 아직 군대도 안 갔고, 결혼도 안 한 교복 전문배우인 그.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라고 답변했지만 해당 질문에 꽤나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넷플릭스 ‘D.P.’

지난 해 넷플릭스 화제작 ‘D.P.’에 출연했던 신승호. 아직 미필임에도 군대에서 가혹행위를 일삼는 인간말종 ‘황장수’ 캐릭터 연기를 실감나게 연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승호 인스타그램

연출을 맡았던 한준희 감독과 지인들의 증언에 의하면 실제론 매우 착하다고. 아무래도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했다보니 수직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남달라 그런 연기가 자연스러웠던게 아닌가 싶다.

tvN ‘환혼’

최근 방영한 드라마 ‘환혼’에서 세자 ‘고원’을 연기한 신승호. 초반 세자로서의 권위를 내세우며 주인공들을 곤란하게 만들었으나 앞으로는 인간적인 면모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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