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 조회수 1천만뷰 돌파한
걸그룹 ‘빌리’의 표정 장인 츠키

빌리 인스타그램

작년 11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 ‘빌리’의 일본인 멤버 츠키는 메인댄서다운 빼어난 춤실력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표정장인’이라고 불리는데, 지난 2월 공개된 직캠영상 조회수가 980만을 넘겼으니 뭐 말 다했다.

K-POP에 관심이 많았던 츠키는 무려 4살때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했고, 한국어 학원을 다니며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말하지 않으면 일본인이란 사실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한국어 실력을 지녔다.

인터넷 커뮤니티

한국에 오기 전 수많은 오디션을 보면서 일본의 아이돌그룹 ‘EXILE’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서기도 했던 츠키는 동시에 일본 쉑쉑버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국에 올 돈을 모았다고.

빌리 인스타그램

한국으로 건너와 SM에서의 짧은 연습생 생활을 한 끝에 JYP 공채 오디션에서 최종 32인까지 오르기도 했던 츠키는 2020년 일본에서 ‘MAGICOUR’로 먼저 데뷔하기도 했는데, 코로나 여파로 한국에서의 활동에 주력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해 ‘빌리’로 데뷔하게 된다.

큰 눈과 토끼상의 얼굴 덕분에 ‘달토끼(츠키는 일본어로 ‘달’)라는 별명을 가진 츠키. 넘치는 끼와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환영받으며 소속팀 ‘빌리’를 알리는데 큰 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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