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보러 파리 홈구장 방문한 배우 이세영
하지만 메시는 부상으로 경기 불참…

마리끌레르

최근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종영 후 파리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한 배우 이세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향한 덕후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최근 프랑스의 대표 축구클럽인 PSG(파리 생제르망)의 경기를 직관하러 갔는데요. “메시(MESSI)는 메시(몇시)에 오나?”라는 아재개그 피켓을 직접 만들어서 들고 갔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파리 생제르망의 유니폼도 갖춰입고 경기를 보러 간 이세영. 하지만 이 날 메시는 부상으로 출전을 하지 못했는데요. 이에 급 시무룩해진 모습까지 귀엽다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현지 중계 카메라에도 잡혀 한국의 미모를 널리 떨치고 온 이세영. 다음번엔 꼭 메시를 만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옷소매 붉은 끝동’과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이세영은 현재 드라마 종료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차기작으로 다시 만나게 될 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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